Machine Art Lab 주니어 펠로우십 & 프로젝트 킥오프 정리본
팀 역할 분배
역할 분담:
- 팀장
- 기록 담당: 회의 내용 정리 및 시합 2인
- 발표 담당: 시각적 자료 제작 포함 2인
- 각자가 담당 업무를 수행하되, 최종 취합은 다같이 진행하는 방향으로 갈 것 같음
각 파트별 논의 내용
- 전자공학 파트: 비용 절감 및 소형화 방안 검토
- 공연영상 파트: 로드맵 설정, 머신 아트랩 이미지 개선 방안
- 디자인홍보 파트: 웹사이트 제작을 통한 정보 취합 및 정리
- 예술 파트: 세계관 구성, 내러티브 추가, 금속 관련 대체 역사/신화적 요소 도입 검토
1. 지금 이 논의의 핵심 질문
- 지난 3년간의 기록과 시도를
→ 이어갈 것인지 / 정리해서 남길 것인지 / 일부는 버릴 것인지 판단해야 함 - 개인의 삶을 정리하듯,
공공 영역에 ‘자산’으로 남길 수 있는 한 영역은 반드시 필요 - 이를 위해
→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에 대한 정리가 선행되어야 함
2. 큰 질문 ① Machine Art Lab의 지난 작업은 어떤 의미를 가졌고, 무엇을 남겼는가?
- 지난 3년간
- 문제는 “아무것도 안 했다”가 아니라
→ 했지만 ‘정리·전환·자산화’가 되지 않았다는 점 - 지금 필요한 건:
3. 파트별 정리 & 쟁점
1) 기계 / 전자공학 파트
- 현재 상태:
- 필요:
2) 공연 / 영상 파트
- 핵심 질문:
- 제안 방향:
- 예시:
- 포인트:
- 이아피를 통해서 영상을 만들고싶음, 거리극을 하거나 준비과정이나 이아피에 대한 숏폼 영상을 제작 후 인스타그램 업로드
-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높이는게 키포인트라고 생각함
- ai 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업로드에 대한 내용
3) 디자인 / 홍보 파트
- 현재 문제점:
- 관점 전환:
- 중요 제안:
- ① 생태계 지도 (Maker / Ecosystem Map)
- ② 오픈랩 & 공간 구성
- ③ 홍보 전략
- 포인트 :
- 숏폼 제작, 유튜브 업로드 등
- 인스타그램 홍보 업로드
- 웹사이트 정보
- 키링이나 스티커 등 뭔가 굿즈화 시키면 좋을 것 같음 -> 제작팀들끼리 나서서 말을 드리면 좋을 것 같음
4) 기획 / 예술 파트
- 가장 근본적인 문제:
- 핵심 과제:
- 질문 예시:
- 시민 체험 프로젝트는
→ 이 질문을 시험하는 장이 될 수 있음 - 포인트 :
- 세계관 통합
4. 결과적으로 가야 할 방향
- 이 프로젝트가 끝난 뒤:
- 목표:
- 이를 통해:
5. 다음 단계 (실무)
- 11회차 오픈랩에서:
- 지원:
각자 오픈랩에 대해서 생각드는 부분을 공유하고 나누면 좋을 것 같음
뭘 했는지를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음
내가 했던 것들을 조금 정리해보면
각자 파트에서 어떤 목표치를 설정해서 하면 좋을 것 같은지에 대한 이야기
러프하게 생각해두고, 홈페이지가 있는데, 모여서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쉐어링하는 식으로 하면 좋을듯 각자 설명을 하면서 논의를 하는게 필요할 것 같음
각 파트의 서사를 결정하면 좋을 것 같음
공통되지 않은데, 각자 생각하는게 좀 다른 것 같아서
매 회의가 끝나기전에, 진행을 하면서 다음 회의때 어떤 안건을 나눌지?
구체화 시키는 게 좋을 것 같음
각자 파트의 목표치를 어떻게 설정하면 좋을지?
ㄴ 어떤 작품을 추가적으로 할 것인지
ㄴ 어떤 모션을 추가하면 좋을지에 대한?
현실적으로 건들일 수 있을까
시민들한테 퀄리티나 양적인 면을 짚고 하면 좋을 것음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서사부터
본인의 능력에 맞게끔
어떤 부분을 디벨롭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을 ,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한 파트씩 나누는 것보다는,
각 마다
본인들이 원하는 의제를 내놓고, 그 의견 조율을 해서
디자인 홍보에 대한 첫번재 안건에 대한 내용
맥락적인 부분을 연결고리 지어서
융합하는 방식으로 선택하는 팀도 있었음
논의 단계에 있는 팀
시민 오픈 랩에 기준점을 맞춰서
목표 설정 -> 계획 수립을
정답이 있지 않기 때문에
서사가 메인 키가 될 것 같음, 서브 형식으로 나뉘어질 것 같음
서사 -> 머신 아트 랩에 대한 내용 / 작품에 대한 내용
지역적인 리서치,
우선순위를 설정하면 좋을 것 같음
메이커스 맵
아카이빙
시민 참여나 공간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음
스튜디오를 담당하는 과정을보여주고 싶음
간지나는 모습들을 키워나가는게 필요함
작업자를 멋있게 보여줘야하고 과정
-> 공간디자인
문화적 공간 재생 사업
안 쓰는 창고
단위가 작음
매칭펀드
영상을 같은 게더링
사람들을 모아서
모임 처럼
뭔가 같은 의제에 대해서
교차편집을 해서
여러개의 영상들을 모아두고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집어서 묶어도 좋을 것 같음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는지가 중요!
혹시 이아피 조종이 모바일 핸드폰을도 되는지?
워크숍 결과물로서
디자인 / 홍보 파트
웹툰 : 이아피를 주인공으로 한 연재물 -> 릴스로만 진행
트랜드가 너무 빠르게 변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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