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mma 라이브 세션
[1강] 브랜드 구체화 — STIC + 가치 + 이유
[2강] 클로드 프로젝트 + 스킬 — 마케팅 팀 만들기
[3강] 가상 제품 이미지 만들기 — ChatGPT에서 사용해보는 덕테이프
[4강] 상세 페이지 자동 제작 — 훅커블(Hookable)
관련된 자료는 여기에서!
[젬마] AI 브랜드 셋업 0 to 1
[젬마] AI 브랜드 셋업 0 to 1 : 1. 각종 서비스 관련 링크 모음
docs.google.com
1. 클로드 접속
Claude
claude.ai
마케팅에서 필수적인 두가지 요소 (어떤 서비스를 알리는데에 있어서는 꼭 필수임)
1. 가치 (우리가, 무엇을, 왜)
2. 페르소나 (누구에게, 어떻게)
소구 포인트 = LMF (Language Market Fit)
** 프롬프트에 목적을 꼭 작성해주어야함
STIC - 프롬프트의 4가지 구성 요소
Solution 상황, 역할
Task AI가 해줬으면 하는 일
Intent 왜/어디에 쓸지
Concern 지켜야할 조건
가짓수 - 세 가지 세트로 제안해줘
처음부터 답 하나를 받지 말고, 3-5개 사안을 받는다
이유 - 왜 그렇게 제안했는지도 함께
각 시안의 의도와 근거를 같이 받으면 선택 기준이 또렷해진다.
가치 제안받기
내가 작성한 STIC
situation(상황, 역할) : 호주 워홀·교환학생·해외 거주 초보자들을 위한 “오늘의집 감성” 기반의 생활/쉐어하우스 후기 플랫폼 브랜드의 가치를 클로드에게 제안받으려고 합니다. 이 서비스는 단순 숙소 정보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거주 경험과 생활 후기를 중심으로 신뢰 기반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용자는 쉐어하우스 후기, 지역 리뷰, 생활 꿀팁, 장보기 추천, 워홀 식단 공유 등 현실적인 해외 생활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광고 없는 진짜 후기”와 “처음 해외 나온 사람들이 안심하고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task (AI가 해야하는 일) : 해당 브랜드의 핵심 가치 5가지를 제안해줘. 단순 키워드만 말하지 말고,
- 왜 그 가치가 중요한지
- 워홀/교환학생 사용자들이 어떤 상황에서 공감할 수 있는지
- 실제 서비스 기능이나 콘텐츠로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까지 함께 설명해줘.
또한 아래 요소들도 브랜드 방향성과 연결해서 함께 제안해줘.
- 쉐어하우스 후기 시스템 방향
- 신뢰도 높은 리뷰 구조
- 지역 리뷰 방식
- 생활 콘텐츠 방향성
- 사용자 커뮤니티 분위기
intent (의도, 목적) : 해외에 처음 나온 사람들이 광고성 정보에 속지 않고, 실제 사용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현실적인 생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특히 쉐어하우스 후기와 생활 정보 공유를 중심으로, “해외 생활의 불안감을 줄여주는 서비스”를 목표로 브랜드 빌딩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concern (특별히 고려해야 하는 점) :
- 현재 Z세대 해외생활·커뮤니티 서비스 트렌드가 있다면 조사해서 반영해줘.
- “오늘의집”, “에어비앤비 후기”, “당근마켓 커뮤니티”처럼 사용자 경험 중심 서비스들의 강점도 참고해서 분석해줘.
- 조사 기반으로 제안한 부분은 따로 표시해서 어떤 트렌드/서비스를 참고했는지 구분해줘.
- 너무 기업형/부동산 플랫폼 같은 느낌보다는, 실제 워홀러와 교환학생들이 편하게 쓰는 따뜻하고 현실적인 커뮤니티 감성을 유지해줘.
- 특히 쉐어하우스 후기 기능은 아래 요소들을 고려해서 제안해줘:
- 청결도
- 소음
- 치안
- 집주인/마스터 응대
- 교통 접근성
- 실제 사진 신뢰성
- 벌레/곰팡이 여부
- 냉난방
- 개인 공간 보장
- 외국인/한인 비율 분위기
- 장기 거주 만족도
- “다시 살 의향” 같은 현실적인 평가 요소
또한 사용자가 단순 리뷰만 남기는 것이 아니라, “이 집에서 어떤 생활을 했는지”가 자연스럽게 기록되는 감성적인 후기 경험도 함께 고려해줘.
주요 페르소나 제안받기
내가 작성한 STIC
situation(상황, 역할) : 위의 주요 가치와 주요 페르소나 내용을 기반으로, 해외 생활·쉐어하우스 후기 중심 커뮤니티 브랜드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 브랜드는 워홀러·교환학생·해외 초보 거주자들이 광고성 정보 대신 실제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현실적인 생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진짜 후기”, “투명한 공간 정보”, “생활 기반 경험 공유”, “초보자의 불안 감소” 같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구축하려고 합니다. 제공된 페르소나(워홀 초보, 교환학생, 장기 워홀러, 디지털노마드, 재도전 워홀러)와 가치 매핑 구조를 적극 활용해서 프로젝트 방향성을 설계해주세요.
task (AI가 해야하는 일) : 본격적인 브랜드 프로젝트 설계 전에, 프로젝트에서 불분명하거나 추가로 정의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먼저 ask your question 형식으로 질문해주세요. 질문은 단순 정보 확인 수준이 아니라, 브랜드 방향성과 Language Market Fit을 더 정교하게 만들기 위한 전략적 질문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 브랜드 톤앤매너
- 감성 방향
- 사용자 관계 구조
- 커뮤니티 운영 방식
- 후기 공개 범위
- 수익 모델
- 핵심 사용자 우선순위
- 브랜드 세계관
- 경쟁 서비스와의 차별성
- “광고 없음”의 기준
- 후기 신뢰도 인증 방식
등을 포함해서 질문해주세요.
질문 이후에는:
- 브랜드 컨셉 구조화
- 핵심 가치 정리
- 페르소나 연결
- Language Market Fit 기반 카피라이팅 방향
- 사용자 감정 흐름
- 커뮤니티 분위기
- 콘텐츠 방향성
- 신제품/서비스 아이디어 확장
- 상세페이지 제작용 핵심 문구 구조
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 지침 형태로 정리해주세요.
intent (의도, 목적) : 이후 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 Language Market Fit 중심 카피라이팅
- 브랜드 메시지 설계
- 가상 신제품 생성
- 상세페이지 제작
- 후기 콘텐츠 구조화
- 서비스 UX 카피
- 커뮤니티 브랜딩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단순 아이디어 정리가 아니라, 실제 브랜드를 구축하는 수준의 프로젝트 베이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concern (특별히 고려해야 하는 점) :
- 해당 프로젝트는 Claude에서 장기 프로젝트 형태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 따라서 답변은 단발성 아이디어보다 “프로젝트 운영 지침서”처럼 구조적으로 작성해주세요.
- Claude가 이후 맥락을 이어받아 브랜딩/카피라이팅/상세페이지/제품 생성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문맥 연결성을 고려해주세요.
- “오늘의집”, “당근마켓”, “에어비앤비 후기”, “레딧 기반 커뮤니티” 같은 사용자 경험 중심 서비스들의 강점도 참고해주세요.
- 브랜드 감성은 지나치게 스타트업스럽거나 기업형 플랫폼 느낌보다는,
“처음 해외 나온 사람이 안심하고 들어오는 따뜻한 생활 커뮤니티”
느낌을 유지해주세요. - 특히 사용자의 불안, 외로움, 정보 부족, 광고 피로감 같은 감정을 브랜드 설계 중심에 반영해주세요.
서비스 만들때, 경쟁자 분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좋은 건 가지고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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